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제작발표회에서 출연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피노키오’ 제작발표회에는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이필모가 참석했다.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이필모가 출연하는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오는 12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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