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토교통부가 광주 건물 붕괴 사고를 계기로 전국의 해체공사 현장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일제 점검 계획을 12일 밝혔다. 이에 더해 공공 공사는 감리자가 해당 현장의 안전을 점검하고 이를 발주청이 확인할 때까지 해체 공사가 중단된다.
민간공사 현장도 해당 지자체 주관으로 공사의 일시 중지 및 점검을 통해 안전 확보 여부를 확인토록 권고했다.
노형욱 장관은 사고 수습 본부 회의에서 이같이 지시하고 광주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발족한 중앙건축물사고조사위원회가 전문적이고 공정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초기자료 확보 등을 적극 지원할 것을 당부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