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개그맨 윤형빈(41)이 7년 만에 종합격투기 실전을 치르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를 하고 있다
윤형빈은 9일 인터넷 방송을 통해 “오는 6월12일 제49회 한국권투인협회(KBI) 생활체육대회에 출전한다”고 전했다.
이와관련 윤형빈은 “로드FC 경기를 준비하는 과정이다. 목표가 있어야 운동을 더 진지하게 할 수 있어 신청한 것”이라며 KBI 대회 참가 이유를 설명했다.
윤형빈은 2014년 2월 로드FC 14에서 쓰쿠타 다카야(30·일본)를 1라운드 KO로 꺾고 종합격투기 데뷔전 승리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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