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최근들어 경북 청송군 진보면 객주정원에(5700㎡) 관상용 꽃양귀비가 활짝 피어 붉은 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청송군 관계자는 "진보 객주정원이 코로나19에 지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위로와 함께 여유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청송군 제공]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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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최근들어 경북 청송군 진보면 객주정원에(5700㎡) 관상용 꽃양귀비가 활짝 피어 붉은 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청송군 관계자는 "진보 객주정원이 코로나19에 지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위로와 함께 여유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청송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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