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하반기 개관하는 양천50플러스센터(남부순환로 609)에서 강의할 강사진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센터는 ‘두드림교실’ 프로그램을 운영, 50플러스 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인문, 사회과학, IT, 여가 등 다양한 분야 강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모집 대상 강의 주제는 ▷생애전환 ▷일·활동 ▷사회공헌 ▷문화 ▷여가 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15일부터 7월 16일 오후5시 양천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참여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담당자 메일(yc50plus@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결과는 7월 27일 오후 5시 이후 발표한다. 한지숙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