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제일기획이 3분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중국 실적이 성장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제일기획은 코스피시장에서 6일 오전 10시 현재 전거래일보다 2.50%(400원)오른 1만 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5일 제일기획은 올해 9월까지 중국에서 134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영업이익의 23.6%수준이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중국 실적은 고성장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며 “지난 10년간 중국 광고시장은 연평균 13.4%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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