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선 마크로젠 회장이 서울대학교 총동창회가 수여하는 ‘제23회 관악대상’을 최근 수상했다. 서 회장은 아시아 정밀의학 선도 및 한국 바이오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 회장은 1983년부터 34년간 서울대 의대 교수를 역임했으며 2018년 정년 퇴임한 뒤 현재 서울대 분당병원 석좌 연구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80편이 넘는 SCI급 논문을 발표하고, 총 피인용 횟수가 1만2000번을 넘는 국내 대표 기초 의학자다. 서 회장이 1997년 서울대 교수 재직 당시 창업한 마크로젠은 한국 최초 코스닥 상장 벤처로 한국 바이오산업의 역사로 인정받고 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