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가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아름다운 산단 가꾸기’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지난 11일 마도산업단지에서 자원순환과, 기업지원과, 마도면, 환경시설관리㈜임직원 총 9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지 주요 도로와 근린공원 대청소를 실시했다. 오는 11월까지 연 4회 자원순환과, 기업지원과, 해당 읍면, 환경단체, 경기도광역환경관리사업소, 관내 산업단지별 선도기업과 협업으로 진행된다. 대상 지역은 마도, 발안, 향남, 팔탄산업단지이다.
박윤환 환경사업소장은 “이번 환경정화 캠페인과 더불어 산업단지별 특화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며, “쾌적하고 깨끗한 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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