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역주행의 아이콘’ 브레이브걸스의 ‘정주행’이 시작됐다.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오후 발매한 브레이브걸스의 다섯번째 미니앨범 ‘서먼퀸(Summer Queen)’의 타이틀곡 ‘치맛바람 (Chi Mat Ba Ram)’은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된 직후 오후 7시 차트 1위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치맛바람’의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와 함께 300만뷰를 돌파했다.
이 곡은 여름에 어울리는 트로피컬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으로 시원한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파도춤과 치마춤으로 포인트를 준 퍼포먼스도 볼거리다.
또한 ‘서머퀸’의 수록곡 ‘풀 파티(Pool Party) (Feat.이찬 of DKB)’, ‘나 혼자 여름 (Summer by myself)’, ‘피버(FEVER) (토요일 밤의 열기)’도 음원 차트 상위권에 머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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