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박범우·이승재 사진작가의 '여름 二材, 二人 사진전'이 대구 중구 대봉동 김광석다시그리기길 내 커피명가 2층 갤러리 아르에서 열리고 있다.
오는 2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두 작가가 40여년 동안 공직 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찍은 사진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의 사진작가들이 여름의 초입에 가장 많이 선택하는 두 가지 소재인 '이끼'와 '백로'의 모습을 담았다.
박범우·이승재 사진작가는 "사람들이 힘들고 지치기 쉬운 여름날의 일상을 잠시나마 잊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