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푸른파트너스자산운용은 주신홍 대표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사진)에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주 대표는 이날 본사 사무실에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렸다. 이는 강호철 대교홀딩스 최고운영책임자의 지목을 받은 데 따른 것이다.
주 대표는 “미래를 이끌어 나갈 우리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이번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이 널리 확산돼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푸른파트너스자산운용 모든 임직원들과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주 대표는 다음 릴레이 챌린지 도전자로 구본권 LS니꼬동제련 상무, 이종훈 더프라자 스튜디오 대표, 최주영 슬포우포레스트 대표를 지명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와 교육부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시작됐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