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사)한국광고총연합회와 함께 광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광고 창작경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021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제 14회 코삭(KOSAC ·Korea Student Advertising Competition)을 개최한다. 올해 대회 주제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코로나19 위기 극복 프로젝트’다. 전국 대학의 광고·홍보 관련 학과에서는 이를 수업 과정과 연계해 담당 교수의 지도로 작품을 제작할 수 있다. 오는 9월 10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
대상 1개 팀에는 문체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하고, ‘대한민국광고대상’특별상(12월 3일 시상 예정)과 함께 내년 1월부터 6주 동안 광고회사 직무실습(인턴십)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조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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