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코로나19로 해외 시장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2021 G밸리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수출상담회는 G밸리 산업·문화 행사 주간인 ‘G밸리 Week’ 기간 동안 한 차례 진행했지만, 올해는 6월 23~25일, 8월 25~27일, 10월 6~8일(G밸리 Week 기간) 총 3회차로 진행한다. 참여 기업이 보다 다양한 권역의 해외 바이어와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기 위해서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와 동일하게 서울산업진흥원(SBA) G밸리 지원거점공간에 마련된 부스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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