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시간’이 3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이하 교보문고 집계)를 유지했다. ‘스릴러 여왕’ 정유정의 신작 ‘완전한 행복’은 출간과 함께 종합 2위에 올랐다. 3040 여성독자의 압도적 관심을 받았다.‘악의 3부작’으로 불리는 ‘종의 기원(10위),’‘7년의 밤’(21위)도 지난 주 보다 순위가 내려갔지만 꾸준히 사랑을 받았다.
김진명 작가가 오래간만에 ‘고구려’시리즈로 돌아와 출간과 함께 종합 17위에 올랐다. 다른 소설에 비해 40대 남성 독자층의 구매가 21.2%로 가장 높았다. 소수림왕 후기를 다룬 이번 ‘고구려7’의 출간으로 고구려 시리즈는 완간됐다,
양희은의 에세이 ‘그러라 그래’는 13계단 상승, 종합 14위에 올랐으며,‘보건교사 안은영’으로 큰 화제를 모은 정세랑의 여행에세이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는 종합 29위로 진입했다.
이런 가운데 부동산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 ‘부동산 상승 신호 하락 신호(고수들은 알았지만 당신은 몰랐던)’이 6위로 새로 진입했다.
이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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