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9일 실·국장급 전보 인사 단행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서울시는 국장급인 3급 승진자 8명을 내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승진 내정자는 이해선 기획담당관, 이동률 환경정책과장, 곽종빈 자치행정과장, 김명주 재무과장, 박진순 안전총괄과장, 김정호 주책정책과장, 유영봉 공원조성과장, 진경식 주거정비과장이다.
서울시는 이들을 포함해 7월 19일 실·국장급 전보 인사를 단행한다. 김상한 행정국장은 “3급 승진 인사는 환경, 주택, 안전 등 사업부서와 코로나19 대응 등에 성과를 창출한 지원부서 간부를 균형 있게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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