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억...PF금융주관과 후순위
한국투자증권이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멀티테크노밸리(MTV)의 생활형 숙박시설에 투자한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주관과 더불어 후순위 투자자로 나섰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거북섬 상업2-1BL 생활형숙박시설 개발사업’에 대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주관사로 나서 총 630억원 규로 투자자 모집을 최근 완료했다. 만기가 30개월인 PF는 5%의 금리에 선순위 400억원이며, 중·후순위가 170억원, 60억원으로 금리는 각각 6%, 9%다. 후순위에는 한국투자증권도 참여하기로 했다.
숙박시설은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시화멀티테크노밸리 거북섬 상업 2-1BL에 위치하며 생활형 숙박시설 162실 및 근린생활시설이 신축되는 사업이다. 이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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