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이승환과 밴드 옐로우 몬스터즈가 오는 16일 오후 6시 서울 서교동 프리즘홀에서 합동 콘서트 ‘더블 어택(Double Attack)’을 개최한다.
이승환은 평소 옐로우 몬스터즈를 “끈끈한 신뢰를 다져가는 가장 이상적인 형ㆍ동생 사이”로 표현하며 좋아하는 아티스트로 꼽아왔다. 이 같은 인연으로 둘의 합동 콘서트가 이뤄지게 됐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 옐로우 몬스터즈는 이달 중 발매할 새 앨범에 실릴 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예매 4만4000원, 현매 5만5000원이다.
한편, 이승환은 오는 12월 13일 광주를 시작으로 일산, 서울, 부산 등 4개 지역에서 연말 콘서트를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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