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이화여대는 오는 7일 오전 9시30분 교내 학생식당에서 ‘이화인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웃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제14회 ‘이화인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프로그램의 하나다. 재학생 150여명과 교직원을 비롯해 주민 자원봉사자 210여명이 함께 3500㎏의 김치를 담가 서대문구의 독거 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350가구에 전달한다.
이날 행사에 앞서 열리는 개회식에는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과 조종남 이화여대 총동창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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