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 19위 랭크
김세영은 한계단 떨어진 4위
고진영·박인비·김세영·김효주
도쿄올림픽 출전 유력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5승을 거두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대세’ 박민지가 처음으로 세계랭킹 10위권에 진입했다.
박민지는 21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22위보다 3계단이 오른 19위에 올랐다. KLPGA 투어 선수 중 가장 순위가 높다.
박민지는 20일 충북 음성에서 끝난 DB그룹 제35회 한국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올라 생애 첫 메이저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올해 9개 대회서 5승을 올렸다.
고진영, 박인비가 1, 2위를 유지했고 김세영은 3위에서 4위로 한 계단 밀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에서 우승한 넬리 코르다(미국)가 4위에서 3위로 올라섰다.
도쿄올림픽에 나갈 선수는 다음주인 28일자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정해지는데, 한국은 고진영, 박인비, 김세영, 김효주(8위) 출전이 유력하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