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운 취약계층 지원

‘우리 서울 사회백신 나눔캠페인’ 1호 기부자인 유광열(오른쪽 네 번째) SGI서울보증 대표이사가 윤영석(왼쪽 네 번째) 서울사랑의열매 회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랑의열매 제공]
‘우리 서울 사회백신 나눔캠페인’ 1호 기부자인 유광열(오른쪽 네 번째) SGI서울보증 대표이사가 윤영석(왼쪽 네 번째) 서울사랑의열매 회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랑의열매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사랑의열매)는 SGI서울보증이 ‘우리 서울 사회백신 나눔캠페인’에 성금 2억원을 전달해 1호 기부자가 됐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재난 취약계층과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전날 기부금 전달식에서 “이번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 문제를 예방하는 백신과 같은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