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는 차입금 상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계열사 만도 주식 162만4079주 전량을 처분한다고 6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3629억8165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59.99%에 해당한다.
또, 계열사 한라홀딩스 주식 62만7000주를 418억2090만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91%에 해당하며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7일이다.
처분후 지분율은 10.01%(86만1611주)이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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