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내주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만찬 회동할 것으로 전해졌다.
세부 회동 날짜는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 측 관계자는 24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전직 당 대표들을 만나 당 운영에 관한 고견을 듣는 자리"라며 이같이 전했다.
오는 25일에는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대표와도 만찬을 가질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는 당을 이끈 두 사람과 각각 만나 당의 미래와 경선 관리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는 오는 28일에는 상임고문단을 초청해 당 운영 등에 대한 자문을 구할 것으로 보인다. 이재오, 박관용, 정의화, 김무성 상임고문 등이 대상이지만 참석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