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24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에서 열린 신한류 확산을 위한 해외지식재산보호협의체 제4차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체부 제공]
영우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24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에서 열린 신한류 확산을 위한 해외지식재산보호협의체 제4차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체부 제공]

문화체육관광부는 6개 부처와 8개 공공기관, 16개 권리자단체가 함께하는 ‘제4차 해외지식재산보호협의체’를 24일 개최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해외에서의 온오프라인 불법 복제물 침해 보호 방안과 저작권 보호 기술 적용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국제형사경찰기구(이하 인터폴) 협업사업과 해외저작권 보호 이용권, 평소 문의가 잦은 저작권 등록·인증 제도 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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