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비비안은 운영자금확보 및 유동주식수 증대를 위해 자사주 82만999주를 장외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3590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29억4739만원이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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