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교통유발부담금은 대도시에 위치한 건물 또는 시설물에 대해 교통유발 정도에 따라 매년 1회 부과하는 제도이다.
앞서 구는 이달 초 전수조사를 실시할 3명의 조사원을 채용했으며, 조사원은 기간 중 1일 8시간, 주 5일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주거용을 제외한 각층 바닥 면적의 합이 1000㎡ 이상인 시설물로 관내에는 621개 시설물이 대상이다.
구는 전수조사를 바탕으로 지난해 8월부터 올해 7월 31일까지 부과기간(1년)을 설정해 오는 8월 부과대상자들에게 부과 안내문을 발송한다.
이진용 기자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