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하이브의 방시혁(사진) 의장이 대표이사직을 내려놓고 이사회 의장 역할에 집중한다.
하이브가 1일 발표한 조직 개편안에서 방 의장은 대표직에서 물러나는 대신 핵심 사업의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전문 영역인 음악 프로듀서 업무도 이어간다.
새 대표이사에는 하이브 국내 조직을 책임졌던 박지원 HQ(헤드쿼터) 최고경영자(CEO)가 선임됐다. 넥슨 코리아, 넥슨 재팬 CEO 출신인 박 CEO는 지난해 5월 하이브로 이직해 조직 전반을 체계화하는 데 집중했다.
고승희 기자
peopl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