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수 많은 아이디어와 차별화된 전략들이 격전하는 브랜딩 시장에서, 독특한 아이디어 영상을 활용하여 브랜딩을 개발하는 제작사가 있다.바로, 크리에이티브그래버스(creative grabus)이다.크리에이티브그래버스의 대표를 맡고 있는 강덕기 대표는 십여 년 동안 기업홍보영상 및 TV-CF를 제작 해 온 연출자로서, 2004년 국민대학교를 졸업한 이후 오랜 시간 동안 홍보 분야에서 활동해 오고 있는 영상인 이다.강덕기 감독이 설립한 크리에이티브그래버스는 여러 기업 및 기관들의 홍보영상과 광고를 제작하며, identity를 강조한 브랜딩 과 디자인을 개발하는 등의 브랜딩 관련 사업을 다각적으로 펼치는 브랜딩 제작사이다.강덕기 대표는 “최근 미디어기술의 발달과 홍보할 수 있는 전략이 다양해짐에 따라 광고주들이 요구하는 니즈의 범위가 상당히 광범위해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그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대에 맞는 트렌드를 읽고 최적의 브랜딩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고민 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올해 설립한 회사 이지만 브랜딩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신선한 컨셉트의 영상을 기획하여 브랜딩 개발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기존의 브랜딩을 홍보하는데 있어서 영상은 단순한 인포메이션이나 팩트를 소개하는 용도로 사용되었다면, 최근 영상의 활용 범위는 이미지와 감성을 중심으로 한 감동을 전달하는데 큰 목적을 두고 제작되고 있다.하지만 브랜딩 영상은 어떠한 팩트나 감동을 전달하는데 목적을 두기보다 영상을 보는 타켓이 그 주제에 대하여 궁금하게 만들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유도하여 오랫동안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하는데 큰 목적을 두고 있다.이러한 스타일의 영상을 추구하는 이유는 시대의 트렌드 변화에 기인한다고 이야기 한다. 다양한 미디어의 보급과 영상기술의 발달로 영상을 접하는 빈도가 늘어났고, 영상이 메시지를 전달하는 용도에서 타켓층의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는 용도로 영상의 주 활용 목적이 변하였다고 강덕기 대표는 이야기 한다.이러한 영상의 활용범위가 변함에 따라 영상을 표현하는 제작 컨셉트도 달라져야 하기에 그래버스는 이를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기 위한 노력을 한다. 크리에이티브그래버스가 표현하는 영상의 새로움은 어떠한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흔히 알고 쉽게 접했던 것들이지만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새롭게 발견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이렇게 발견한 새로움을 영상에 담아 표현했을 때 고객들은 큰 재미와 감동을 느끼고 오래 기억되는 영상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최근 기업 및 제품에 대한 브랜딩 개발을 넘어 공익 기관 및 단체의 브랜딩 개발에도 참여를 하고 있다. 최근 이슈화 되는 기능재부 및 공익적인 문화행사 프로젝트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등 다각적인 사회참여기업으로도 함께 소통해 나가고자 하는 크리에이티브그래버스는 앞으로도 실험적인 프로젝트나 문화행사에도 함께 하기 위한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크리에이티브그래버스 (mail: grabus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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