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에스트래픽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국제공항 4단계 운항통신시설 구매설치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97억5702만원으로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10.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5년 10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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