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황정음(36)이 프로골퍼 출신 이영돈과 이혼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9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파경 소식을 전한 황정음이 최근 남편 이영돈과 화해, 여행을 다녀오는 등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황정음은 지난해 9월 2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당시 황정음 측도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하고 원만하게 이혼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당시 이들 부부에게 고비가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최근 갈등을 극복하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현재 아이와 세 가족이 서울의 한 집에서 잘 살고 있다. 지난달 서울 한 호텔 수영장에서 황정음과 이영돈의 모습이 목격됐고 이들도 남들의 시선에 신경 쓰지 않았다.
황정음과 이영돈은 2015년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2016년 2월 결혼, 2017년 8월 득남했다.
husn7@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