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혼자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하려는 직장인들이 늘자,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슬림2단 스테인리스 런치박스’(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직장인들의 가방에 편하게 넣을 수 있는 6㎝ 폭의 도시락으로, 2단으로 구성됐다. 식사량에 맞춰 635㎖인 네이비체크와 815㎖인 블랙보더 등 두 가지 종류로 나왔다. 본체는 스테인리스로 제작돼 양념이 물들지 않고, 냄새도 잘 배지 않는다는게 써모스 측 설명이다. 식기세척기 사용도 가능하다. 도현정 기자
kate0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