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공사 전경]
[대구도시공사 전경]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도시공사는 올해 신입사원 7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업무직 4명(일반행정)과 기술직 3명(건축1, 전기1, 지적1) 등이며 나이와 학력 제한이 없지만 기술직은 지원 분야의 기사 이상 자격 소지자를 대상으로 채용한다.

또 지역 청년에게 우선으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채용 응시자는 공고일 전날까지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구·경북으로 돼 있거나 과거 거주 기간이 총 3년 이상 돼야 지원할 수 있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필기시험을 제외한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필기전형,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면접전형 단계를 거쳐 오는 9월 1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도시공사 홈페이지 및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채용지원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덕 대구도시공사 사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으로 대구시를 위해 일할 유능한 청년 인재가 채용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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