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네이버가 16일 장중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우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네이버는 이날 오전 10시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1만원(2.23%) 오른 45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버는 이날 장중 46만1000원까지 오르면서 기존 52주 최고가인 45만9000원을 넘어섰다.
네이버는 웨이브와 함께 오는 23일부터 8월8일까지 개최되는 도쿄 하계올림픽 온라인 중계권을 확보했다.
네이버는 모바일과 PC의 특집페이지에서 주요 경기 소식을 33개 종목별 이슈 카드와 스페셜 템플릿에 맞춰 운영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232명 전원을 소개한 영상 콘텐츠를 준비해 각 선수들을 응원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선수 응원에는 신기술로 개발된 음성 검색 응원 서비스가 적용된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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