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이영상 제34대 경북경찰청장이 13일 취임했다.
이 청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경찰 업무는 예방적 치안활동이 우선"이라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직장문화 조성, 공정하고 올바른 인사, 현장 경찰관 안전 확보를 통한 행복한 직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영상 청장은 경찰간부후보 40기를 수료하고 1992년 경찰에 입직해 수원남부경찰서장, 서울경찰청 생활안전부장, 경찰청 교통국장, 대구경찰청장, 경찰청 형사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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