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억 모집에 700억 몰려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한국토지신탁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무난히 흥행에 성공했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은 3년물로 600억원 모집에 70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한국토지신탁은 마이너스(-) 30베이시스포인트에서 3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2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한국토지신탁은 이달 27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number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