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을 받은 황진택 전 서해대 총장이 시상자인 박우철 대한장애인지원재단 회장 겸 선정위원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장애인지원재단 제공]
표창을 받은 황진택 전 서해대 총장이 시상자인 박우철 대한장애인지원재단 회장 겸 선정위원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장애인지원재단 제공]

대한장애인지원재단(박우철 회장)은 ‘칭찬합니다. 대한민국. 감사합니다!’ 선정위원회에서 7번째 주인공으로 서해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대한민국체육훈장수훈자회 황진택 상임고문을 선정하고, 선정서와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수상자 황진택 전 총장은 19년 국토교통부에 근무하며 1999년 장애인후원단체와의 인연으로 20년이 넘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펼치고 개인적 기부가 1억7000만원에 이른다.

황진택 상임고문은 수상 소감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하는 봉사는 마음과 몸이 함께하는 것이며, 우리 중 누군가는 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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