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인워시만의 차별화된 경쟁력, ‘노터치 노브러쉬’ 자동세차 일반적인 자동세차는 기스와 흠집이 생기기 쉽고, 그렇다고 매번 손 세차를 하기에는 가격이 부담스럽고 셀프세차는 좀 더 번거롭고 수고스럽다. 화이어(주)의 컴인워시는 이러한 단점을 개선하고 흠집 없는 신개념 세차기계를 개발해 ‘노터치, 노브러쉬 자동세차’로 새로운 신화를 이끌고 있다. 컴인워시의 가장 큰 경쟁력은 고객들이 원하는 완벽하게 깨끗한 세차를 실현하고 있다는 것이다. 코팅 손상이 없고 세척력이 높은 세제를 직접 개발해 사용하고 있으며 고객이 원하는 포인트를 정확히 파악하여, 균일한 간격과 압력의 360도 회전식 고압분사를 차량전체에 분사해 빠르고 깨끗한 세차를 가능하게 하고 있다. 컴인워시의 양석원 대표는 2015년부터 3여 년 동안의 준비 기간 끝에, 2018년 노터치 노브러쉬 세차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는 컴인워시를 탄생시켰다. 기존의 세차기계는 하나의 노즐로 물, 세차액, 코팅액을 분사하여 노즐의 오염 발생이나 세차 시 다른 용액이 분사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반해 기존 세차의 단점을 보완한 컴인워시는 독립된 노즐로 세차 효과를 더욱 높였으며 세차 후 고성능 발수코딩제를 자동으로 차량전체에 분사해 차표면의 오염을 방지했다. 아울러 하부세차가 옵션이 아닌 기본으로 되어 있어 자동차 하부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겨울철 차량의 부식을 일으키는 염화칼슘을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다. 아울러 24시간 전 지점 온수 세차를 사용하고 있으며 여기에 더해 동급 최강의 풍압으로 차량 양쪽 측면의 마지막 물 한 방울까지 속 시원하게 말려 버린다. 특히 컴인워시 전용품인 트윙클 버블폼은 알카리 성분으로 차량에 고르게 도포되어, 먼지와 함께 흘려내려 완벽한 점성과 세척력을 갖춘 노터치 세차기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이러한 제품은 ISO 인증을 획득하며 그 제품의 우수성 또한 인정받았다.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는 기술력 컴인워시는 손 세차장, 셀프세차장, 주유소, 차량 출고장 등 다양한 장소에 설치 가능하며 수동, 반자동, 전자동 등 다양한 형태로 24시간 운영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승용차량을 위한 포세이돈 시리즈부터 소형버스부터 트레일러까지 세차가 가능한 제우스 시리즈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기존 업계에서 기술력으로 넘지 못했던 2.1M 높이의 차량까지 세차가 가능한 신개념 기술을 도입, 업계 최초 2.1M 세차 한계를 넘으며 세차업계의 새로운 신화를 쓰고 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현재 오픈 예정인 옥천테크노벨리점은 제우스 모델이 설치될 예정으로 현대자동차가 입점해 대기업이 인정하고 신뢰하는 컴인워시로 거듭나고 있다. 컴인워시는 현재 2개의 자체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자동세차기, 고속자동문, 결제시스템 등 다양한 기계를 개발 중에 있으며 좀 더 깨끗하고 건조가 쉬우며 인력 투입이 필요 없는 신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노터치 자동세차기와 필수 아이템인 고속자동문은 영하 30도까지 버티는 내구성이 강한 최고급 모터를 사용하고 있으며 바닥, 레이저 등 다양한 센서로 원하는 형태의 도어 작동이 가능한 다양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현재 PLC와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키오스크와 음성안내시스템은 개발완료되었으며 어플리케이션은 7월에 런칭할 예정으로 고객이 더욱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객의 취향과 트렌드에 앞서나가는 컴인워시는 젊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고객의 미감을 충족시키고 있다.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은 물론 고객의 차량이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감각적인 LED 조명을 설치해 고객의 눈도 즐겁게 해주고 있다.
100% 본사직영시스템으로 운영, 가맹점주에게 높은 신뢰 얻으며 인기몰이 컴인워시의 인기는 가맹점의 높은 매출로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실제로 컴인워시 전자동 노터치 세차기를 주유소에 설치해 주유 판매 수익보다 더 많은 매출과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곳도 늘고 있다. 컴인워시의 기계당 전국 평균 매출은 최저 월 1,500만원부터 최고 월 4,800만원까지 전 가맹점이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매출 대비 원가는 약 15% 정도이다. 최저 50평부터 가맹점 오픈이 가능하며 기존의 셀프 세차장을 운영하는 업주를 위한 노터치 세차기는 컴인워시가 현재 유일하다. 또한 컴인워시는 코로나로 인해 대면 접촉이 어려운 현 상황에 맞춰 무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24시간 A/S팀을 운영하고 있어 어떠한 상황에도 즉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컴인워시는 50개 이상의 가맹점을 전국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100여 개 가맹점의 오픈을 앞두고 있다. 남양주, 진주, 김포, 포항, 충주, 오창, 원주, 청주, 춘천, 광주 등 전국각지에 오픈 예정인 컴인워시는 창업문의가 폭발적으로 쇄도하고 있어 가맹점을 제대로 운영할 수 있는 가맹점주를 선별하여 오픈을 지원하고 있다. 무엇보다 컴인워시는 100% 본사 직영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고객과 가맹점주의 만족도와 신뢰도를 충족시키고 있다. 세차기계의 자체개발부터 컴인워시 가맹 창업을 위한 인허가, 설계, 토목, 건축까지 모두 본사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현재 가맹창업은 컴인워시 세차기를 설치하고 싶은 부지를 선정해 해당 토지 지번만 알려주면 본사에서 세차장 인허가 가능여부부터 설계, 건축인허가까지 한 번에 상담이 가능하며 기계설치, 건축, 인테리어, 기계 A/S까지 컴인워시 본사에서 모두 관리해주고 있다. 더불어 기계 기본 보증프로그램 2년에 추가 보증프로그램까지 최장 4년까지 연장할 수 있어 가맹점주가 기계 고장에 대한 걱정 없이 최대한 편안하게 운영해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lee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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