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이하 한마음재단)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과 면역력 향상을 위해 신선한 과일 및 야채로 구성된 ‘사랑의 비타민 꾸러미’를 인천지역 아동센터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한마음재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취약계층 아동과 돌봄 종사자의 건강 개선을 목적으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함께 제철 과일과 야채 등 푸짐한 농산물 꾸러미를 구성해 인천시 178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은 “우리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취약 계층 아동들을 위한 신선한 제철 농산물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한국지엠은 우리 지역 사회 취약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정환 기자
atto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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