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9일 1%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2.87포인트 내린 3,244.04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8.3원 오른 달러당 1,147.8원에 거래를 마쳤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연합뉴스
코스피가 19일 1%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2.87포인트 내린 3,244.04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8.3원 오른 달러당 1,147.8원에 거래를 마쳤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연합뉴스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과 경기 회복 둔화 우려로 20일 국내 증시가 하락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20.80포인트(0.64%) 떨어진 3223.24로 장을 시작했다.

장 초반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가 순매수를, 개인 투자자가 순매도를 나타냈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8.84포인트(0.84%) 내린 1040.99로 장을 출발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이 순매수를, 개인과 기관이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pin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