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 nologies)는 사회적 기업 ‘그레이프랩’과 협력해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자원 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블루 플래닛 & 블루 픽셀(Blue Planet & Blue Pixel)’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캠페인에는 그레이프랩 소속의 김현우 작가가 참여했다.
김 작가는 발달장애인 픽셀 아티스트로,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출시하는 콜라보 제품(거치대·사진)에 델 테크놀로지스의 친환경 노력과 그레이프랩의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문화를 픽셀로 형상화해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두 기업의 철학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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