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사단법인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는 문용성 빅보스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제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열린 제6대 임원진 선거 결과 문용성 회장(빅보스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원섭 부회장(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영준 부회장(블레스이엔티 대표)이 회장단으로 선출됐다.
연매협은 “새로 선출된 회장단은 이날 선거를 통해 향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산업 업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중문화예술인 3000여명과 그들을 매니지먼트 하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 회원사 260여개, 회원 500여명이 소속된 사단법인이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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