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울랄라세션이 오는 19일 첫 정규 앨범 ‘리조이스(reJOYce)’를 발매한다.
소속사 울랄라컴퍼니 측은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11일 정오 이번 앨범의 두 번째 타이틀곡을 선공개한다”며 “선공개 곡은 발라드로 드라마 감독으로도 활동 중인 김지수 작곡가와 서인국&지아의 ‘이별 남녀’와 박효신의 ‘야생화’의 가사를 쓴 김지향 작사의 작품”이라고 7일 밝혔다.
한편, 울랄라세션은 지난 9월 25일 싱글 ‘내가 갈게’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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