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울랄라세션이 오는 19일 첫 정규 앨범 ‘리조이스(reJOYce)’를 발매한다.
소속사 울랄라컴퍼니 측은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11일 정오 이번 앨범의 두 번째 타이틀곡을 선공개한다”며 “선공개 곡은 발라드로 드라마 감독으로도 활동 중인 김지수 작곡가와 서인국&지아의 ‘이별 남녀’와 박효신의 ‘야생화’의 가사를 쓴 김지향 작사의 작품”이라고 7일 밝혔다.
한편, 울랄라세션은 지난 9월 25일 싱글 ‘내가 갈게’를 공개한 바 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