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남해선 고속도로 사천주유소(순천방향)는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인한 언택트 트렌드에 맞춰 비대면 차량용품 셀프 자판기를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천주유소는 부산경남본부와 협력해 운영중인 꽃 자판기를 활용, 주유소 최초로 유외상품(차량용품) 자판기를 개발했으며, 진열된 상품을 고객이 직접 결재 후 제품을 수령하도록 구축했다.

또한 비대면 차량용품 자판기 설치로 고객편의 제공 및 무인 결재 트렌드 반영과 주유소 POS 연동으로 유외상품 매출 투명성도 강조하였다.

사천주유소는 “비대면 차량용품 자판기 시스템 도입으로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며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 및 고속도로 주유소 이미지 제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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