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는 내년 주요 사업 계획 수립에 앞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내달 22일까지 시 홈페이지에서 시민 제안을 접수한다고 23일 밝혔다.
내년 한 해 시가 추진할 주요 사업에 대한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시민들이 직접 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시민이라면 누구나 시 홈페이지 시민시장실〉 용인시가 묻습니다 코너에서 시가 추진하기를 바라는 사업이나 다양한 의견을 제안할 수 있다.
시는 한달 간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취합해 담당부서 별로 적시성과 소요예산 등을 검토한 후 내년 주요 사업 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fob14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