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6일~28일 101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공동주택 등 신규 물건 68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33건이 포함되어 있다.
입찰에 참여하기 전, 부동산의 형태, 위치 등 현황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 등 상세 이용 조건을 고려해야 한다.
자세한 공고 사항 및 입찰정보는 온비드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 온비드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캠코는 2018년부터 대부․매각 계약 업무의 효율성 제고와 이용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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