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지분 매각, 배당금 등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금융위원회는 2분기 공적자금을 3279억원 회수했다고 2일 밝혔다.
회수액 중 1493억원은 4월 우리금융지주 지분 2%를 매각한 것이다. 나머지 1786억원은 서울보증(987억원), 우리금융지주(449억원) 배당금과 수협 우선출자증권 매입·소각액 350억원이다.
공적자금은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를 맞은 1997년부터 168조7000억원이 지원돼 6월말 기준 117조6000억원이 회수됐다. 회수율은 69.7%다.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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