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지분 매각, 배당금 등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금융위원회는 2분기 공적자금을 3279억원 회수했다고 2일 밝혔다.
회수액 중 1493억원은 4월 우리금융지주 지분 2%를 매각한 것이다. 나머지 1786억원은 서울보증(987억원), 우리금융지주(449억원) 배당금과 수협 우선출자증권 매입·소각액 350억원이다.
공적자금은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를 맞은 1997년부터 168조7000억원이 지원돼 6월말 기준 117조6000억원이 회수됐다. 회수율은 69.7%다.
paq@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