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제공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제공

[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 진미석)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은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청년 Needs Plan’ 참가자를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총 5회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혼합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퍼스널 컬러 ▷ 직업 적성 분석 ▷ 자기소개서 작성법 ▷ 면접 준비 전략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청년 Needs Plan’은 이미지 메이킹과 트렌드라는 주제로 2021년 변화된 채용 트렌드부터 퍼스널 컬러, 1:1 개별 자기소개서 및 면접 피드백까지 청년들의 자신감을 높이고 니즈에 맞춰 전문 취업컨설턴트 강사가 진행한다.

정영숙 관장은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도록 힘 쓰겠다”고 말했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