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사랑예술인협회 김동욱 회장이 2일 경북 경주시 감포읍 동해 바다에서 日정부의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쌍산 제공)
독도사랑예술인협회 김동욱 회장이 2일 경북 경주시 감포읍 동해 바다에서 日정부의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쌍산 제공)

. . [헤럴드 대국경북=김성권 기자]한국서예퍼포먼스협회 상임고문(독도사랑 예술인연합회 회장) 인 쌍산(雙山) 김동욱 서예가는 2일 경북 경주시 감포 앞바다에서 갈수록 노골화된 日정부의 독도침탈 야욕 철회를 촉구하는 보디 페인팅 퍼포먼스를 했다.

쌍산은 이날 ‘독도에 무궁화를 피우자’, ‘독도는 독도’, ‘죽도는 없다’,‘독도사랑’, ‘독도를 단디 지키자’ 등 직접 쓴 작품으로 보디페인팅 퍼모먼스를 진행하며 일본 정부의 독도 침탈 야욕을 강력 규탄했다.

그는 "일본의 독도 왜곡을 지켜볼 수 없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쌍산은 지난 1990년부터 울릉도·독도 현지에서 23차례나 서예 퍼포먼스를 가진바 있으며 독도 사나이 노래도 음반으로 발표해 우리땅 독도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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