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헤럴드 대국경북=김성권 기자]한국서예퍼포먼스협회 상임고문(독도사랑 예술인연합회 회장) 인 쌍산(雙山) 김동욱 서예가는 2일 경북 경주시 감포 앞바다에서 갈수록 노골화된 日정부의 독도침탈 야욕 철회를 촉구하는 보디 페인팅 퍼포먼스를 했다.
쌍산은 이날 ‘독도에 무궁화를 피우자’, ‘독도는 독도’, ‘죽도는 없다’,‘독도사랑’, ‘독도를 단디 지키자’ 등 직접 쓴 작품으로 보디페인팅 퍼모먼스를 진행하며 일본 정부의 독도 침탈 야욕을 강력 규탄했다.
그는 "일본의 독도 왜곡을 지켜볼 수 없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쌍산은 지난 1990년부터 울릉도·독도 현지에서 23차례나 서예 퍼포먼스를 가진바 있으며 독도 사나이 노래도 음반으로 발표해 우리땅 독도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것입니다.)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