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싱가포르 기반 결제 시스템인 알케미페이($ACH)가 몰리 정(사진 오른쪽)을 회사 이사회 회장으로 임명하고, 이전 최고운영책임자였던 존 탠(왼쪽)을 몰리 정의 후임 최고 경영자로 임명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전 최고경영자이자 새롭게 회장으로 취임한 몰리 정은 “신임 존 탠 최고경영자는 알케미페이의 블록체인 도입 프로젝트에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가상화폐 외부에서의 접근성을 높이고, 명목화폐를 사용해 암호화폐에 투자를 할 수 있게 하는 알케미페이의 블록체인과 탈중앙화 금융(DeFi) 서비스인 에코시스템에 견고한 기반을 쌓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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