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4일부터 보건소 선별진료소, 사당 임시검사소, 구청 임시검사소 등 3곳에서 대기 현황과 대기 예상 시간을 알려주는 ‘선별진료소 대기인원 실시간 안내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검사 받고자 하는 주민은 모바일·PC로 동작구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검사소 3곳의 대기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장에서도 비치된 QR코드를 활용해 계속적으로 대기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방문한 주민에게 종이번호표를 발급하고 차례가 되면 호출한다. 대기시간 동안 인근 공원이나 개인 차량 등 안전하고 시원한 장소에서 대기할 수 있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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