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주요지휘관 보고
[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이달 중순 예정된 한미연합훈련 일정에 대해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신중하게 협의하라”고 서욱 국방장관에게 지시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서 장관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등 현실적 여건을 고려해 방역당국 및 미측과 협의하고 있다는 서 장관의 보고에 문 대통령이 이같이 말했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후반기 한미 연합지휘소훈련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지휘소훈련으로, 필요 시 한·미군 매뉴얼에 따라 운용될 것”이라고 했다.
munja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